기아)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2번타자로 나서니 타선이 헐거워 보인다”며 “1, 2번 타자들이 출루한 뒤에 (김)도영이와 카스트로, (나)성범이한테 기회가 이어지면 타선이 힘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중심에서 점수를 내는 방법을 선택할 때”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5771807 무명의 더쿠 | 18:19 | 조회 수 367 ^ᶘ=•̅ ᴥ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