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전준표가 설 감독에게 향후 로테이션에 들어갈 수 있는지 가능성을 묻자, 그는 "아직 결정은 안 됐지만, 일단 제 머릿속에선 1순위"라고 답했다. 설 감독은 "만약 5일 턴으로 갈 수 있었으면 고민 없이 (전준표로) 가는데 순서상 일요일 등판이라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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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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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이제 첫 등판했고 투구수도 90개를 넘겼다. 1군에서 이렇게 많이 던진 적이 없다. 혹시 또 어깨에 피로감이 있는지, 뭉쳤는지도 봐야 한다"며 "휴식을 취하면서 한번 피로감도 따져보고 내일 정도에 결정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