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구속이 안 나온 것도 아니고 1회부터 맞아나갔다는 건 상대 타자들이 잘 공략한 것"이라며 "몸 상태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일요일(8월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신뢰를 보냈다.
김태군의 복귀 시점도 앞당겼다. 이범호 감독은 "원래는 이틀 정도 더 있다가 올릴 생각이었는데 한준수가 너무 지쳐 있는 상태였다"며 "그래서 오늘 바로 1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ㅇㅇ
아니근데 준수 퍼진거 알았는데도 아득바득 준수만 쓰고 주효상 안 쓴거 어이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