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관계자는 "장성우는 어제 경기에서 스윙 후 통증을 느껴 교체됐고, 오늘 검진 결과 왼쪽 내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치료 및 회복에 약 4주 정도 소요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5733848 무명의 더쿠 | 17:48 | 조회 수 343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