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우리가 지금 중견수가 수비를 든든하게 잘해야 한다. 중견수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게 싫어서 계속 중견수를 하고 있었는데, 어제는 조금 아쉽더라"라며 "계속 센터에서 일이 생긴다. 원석이, 진영이가 잘 치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투수에 따라 또 좌익수가 들어가야 하고, 그러다 보면 또 센터를 봐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럴 때는 또 센터에 가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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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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