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지윤은 일단 합격점. 김 감독은 "잘 치고 수비 실책하는 것보다는 방망이 못 쳤어도 수비를 어느 정도 해줬기 때문에 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어려운 타구 잘 잡아냈다고 본다"고 칭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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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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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멀티히트를 때린 채은성도 기대를 모았다. 김 감독은 "채은성이 두 달 가까이 빠졌다가 왔는데 역시 베테랑 답게 잘해줬다. 앞으로 더 좋은 타구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수비 훈련도 병행할 계획이다. 완전히 컨디션이 올라와서 수비까지 나가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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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윤이 수비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