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이 빠졌다. 시즌 타율 0.172, 2홈런 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455에 그친다. 김영웅 스스로 "감이 너무 안 좋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정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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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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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특별한 메시지를 주는 것보다, 경기 못 나가면 그게 메시지 아니겠나. 부진해서 선발에서 뺐다. 페이스가 왔다 갔다 한다. 한 번 빼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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