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전날 경기 도중 교체된 구자욱의 몸 상태도 전했다. 그는 “왼쪽 아킬레스건 쪽이 타이트해 경기 중 교체했다"며 "뛰다가 더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직후 바로 치료를 받았고 뭉친 부분을 풀면서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오늘은 정상적으로 출전한다”며 “조금이라도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바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다. 시즌 끝까지 함께 가야 할 선수들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
16:22 |
조회 수 1543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