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난 아직도 1년차 준서가 애니콜로 갈릴때 사장이랑 단장이 야구부장 붙들고 '준서 걱정된다'고 하소연만 했던 게 기가막힘 https://theqoo.net/kbaseball/4295629798 무명의 더쿠 | 16:20 | 조회 수 143 김경문이 아무리 파워가 세도 의견 개진은 해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