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격랑 속에서도 더 높은 곳을 향해 떠오른다. 변화가 닥칠 때마다 키를 고쳐 잡아온 고영표의 항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5163099 무명의 더쿠 | 10:01 | 조회 수 115 멘트 멋지다원피스도 생각나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