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주픽 절망편 김경문 프런트픽 절망편 최원호 팬픽 절망편 김성근 https://theqoo.net/kbaseball/4295045999 무명의 더쿠 | 03:48 | 조회 수 125 마지막은 뭐 승연이의 네임드 의지도 컸으나.. 데려오라는 목소리 컸던것도 사실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