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보고싶어서 기차표 막차로 미뤘더니 이제야 도착햇다.. 나는 직관 자체가 넘 오랜만이었어서 오늘 오랜만에 파키 언언 응원가도 부르고 무엇보다 챈성 보러간건데 적시타 봐서 넘기분좋았다리~~ 즐거운 기억만 남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