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감독은 "김윤하가 연패에 빠져 있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2년 동안 그랬다는 점은 몰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면서 "이제는 좋은 일들만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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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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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이 어떻게 이걸 모름?????????????????????????
기사도 나고 여기저기 다 얘기 나와서 타팀팬들도 알 정도인데???...는 나도 타팀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