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오늘 오태곤이 훈련을 마친 뒤 나를 보면서 '감독님을 실망시키면 안 되는데...' 이러면서 걱정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늘 실망하고 있으니까 편하게 해라'라고 말해줬다"고 웃으며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4403220 무명의 더쿠 | 17:02 | 조회 수 373 정말 다시봐도 당돌함 ㄹㅈ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