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 미야지와 사실상 결별...박진만 감독, "투수와 야수 가리지 않고 폭넓게 알아본다"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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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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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미야지의 대체 선수에 대한 물음에 “최대한 알아보고 있다. 아직 정해진 게 없다. 투수와 야수를 가리지 않고 폭넓게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79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