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은 "난 사실 지명타자를 하면 불안하다. 수비를 안 하고 타석에 들어가면 리듬이 안 맞는다. 그러나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수비를 못하는 상황이니 타격에서 집중을 하려고 한다. 나름 지명타자로 나가도 성적이 나쁘지 않아 다행이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9029
리듬이 안맞는다니 지타안서본티.. 하지만 선수의 흐름이 있을테니께
무리하지만 말고 적절히 햇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