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18개월 고열로 응급실에서 수액맞던 아이 링겔 바늘 꽂은채 보냈으니 바늘 잘 보세요 https://theqoo.net/kbaseball/4294143369 무명의 더쿠 | 12:54 | 조회 수 131 하고 맡기고 갔던 학부모사유: 자기들 밥 먹으러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