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엘리트 타율 보니깐 민재는 계속 쓰다보면 살아날거라고 쓴 거 왜 그랬는지 알 거는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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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상 어려운 상대들한테는 잘 치니 맞아나기 시작한다면 타격감 올라온다는 접근법으로 말이지 물론 이걸 훨씬 빠르게 2군 조정으로 해결보는 방법도 있는데 안 하고 1군에서 계속 써서 살린 게 빡치지만 그런데 보경이는 엘리트 타율 보니 진짜 완전 무너진 상태라 타격폼 밸런스부터 교정헤야할 거 같은데 요새는 신체 동세도 아주 디테일하게 분석해서 달라진점 찾아낸 뒤 좋았을 때 폼 완벽 재현을 위해 특정 근육 보강 운동도 제안하고 그런다며 타팀 선수 분 그렇게 분석한 걸로 타걱감 살렸던데 발목 통증 때문에 무너진 거면 그 통증에도 맞게 칠 수 있는 밸런스 잡이를 해야지 지금처럼 주구장창 출장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