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팀 단장이 추가 트레이드 더 나올 수도 있다고 했다고. 10개를 말하면 1개가 이뤄지는 게 막한 트레이드. 다들 타팀은 그럴 수 있다고 하고 자기팀은 소극적이라고 말함. 최근 한화 트레이드 선수를 원하는 팀이 있었음. 수도권 2팀. 지방 1팀. 카드가 안 맞았음.
한화에선 선수 앞길을 열어주는 트레이드는 생각한 적 없음. 손익을 꼼꼼하게 따짐. 트레이드는 모기업 사인이 필요한데 모기업에서는 선수가 재산인데 왜 길터주는 트레이드 하는지 이해 못함.
불펜이 필요하니까 카드를 맞춤. "트레이드 열려 있다. 카드가 맞으면 한다." 이건 굉장히 원론적인 이야기.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