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 8,9,10등만 최초로 전국 1차지명을 함 (기존 연고팀에서 뽑고 남은 선수들 대상으로)
대신 저 규정중에 같은 학교에서 동시 1차지명 불가라는 룰이 있었음ㅇㅇ 그리고 롯자는 위풍당당하게 꼴찌를 함
1. 서울팀에서 덕수고에서 우완투수를 1차지명으로 뽑음 -> 같은학교 나승엽 서울팀에서 1차 불가로 전국 1차 대상으로 나옴
2. 나승엽 뽑을랬는데 미국간다고 구두계약 단계여서(미네소타 85만) 지명 포기하고 부산팜 내야수, 장안고 손성빈 중 고민하다 손성빈을 뽑음 (1차)
3. 코로나 시즌이라 마이너도 닫혔고 메쟈는 축소시즌 논의되던 중에 미네소타가 그 해 보너스풀을 다 소진해서 계약이 해를 넘어가게 됨
4.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나승엽 뽑자는 구단들 움직임이 있었고 당시 전단장이 미국간다고 지명포기한 선수는 뽑지말자고 했다가 쿠사리먹음 추후 저건 드래프트가 신청제로 변경되면서 제도로 보완됨
5. 2차 전체 1번으로 전학생이어서 1차지명 대상 제외였던 김진욱 뽑음
6. 2라에서 진짜 나승엽 질러버림
7. 몇주간 설득해서 국내에 남김 계약금 손성빈 1.5억 김진욱 3.7억 나승엽 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