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난 강백호 사왔을 때 그 기사 떴을때의 충격을 다시 느끼고 싶어 https://theqoo.net/kbaseball/4293284895 무명의 더쿠 | 17:16 | 조회 수 110 나유리 기자 트위터 팔로우중인데 탐라에 뜨는거 보고 ㄹㅇ 구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