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갑케이스 하면 구자욱 생각났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93282317 무명의 더쿠 | 17:14 | 조회 수 154 이제 강백호가 신흥강자로 떠오른거 같음 그 사진 찍어주는 시늉 하던게 영원히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