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ML 124승인데…' 조카의 18연패 탈출 축하보다, 섭섭함이 먼저 폭발한 이유 "연락을 안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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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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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외삼촌' 박찬호는 조카에게 오히려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은 27일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취재진과 만남에서 김윤하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가끔 안 좋을 때 자꾸 연락을 안 하더라"고 밝혔다.
외삼촌 입장에선 조카가 조언 등이 필요하면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던 모양새다. 박찬호 수석고문은 '좋을 때는 연락이 자주 왔나?'라는 물음에 "아니, 내가 먼저 연락을 한다"며 "그렇게 연락을 하라는데도 자꾸 안 하더라. 그래서 내가 (김윤하) 엄마를 통해서 '연락 좀 하라고 해'라고 하면 연락이 온다. 조만간 연락해서 축하도 해줄 것"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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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왜케 웃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