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어 "조만간 또 연락해서 축하해줘야겠다. 루키 때 안 좋을 때 다치지 않고 오래 간다는 생각으로 임하라는 얘기를 많이 해줬다"며 "그런데 지금 팀이 안 좋으니까 힘들 거다. 본인도 그게 중요할 것"이라며 선배이자 친척으로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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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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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핸드폰: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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