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전반기 막판부터 추락의 연속, LG 트윈스 팬들의 가슴은 먹구름으로 가득하다. 그 와중에도 한줄기 빛이 있다. 신예 문정빈(23)의 불방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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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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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bC1vhu7
샤갈 기사 도입부ㅋㅋㅋㅋㅋㅋ( ♧•̅ ᴥ •̅ )( ☆ •̅ 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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