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전인 1990년 김동수(LG 트윈스)가 당시 시즌 타율 0.290, 102안타, 13홈런, 62타점으로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3077897 무명의 더쿠 | 14:05 | 조회 수 73 36년만에 허인서가 포수로는 신인왕과 골글 동시 수상 첫 도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