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실제로 지난해 투구 이닝 1위는 전사민(82⅓이닝)이었고, 혹사 지수는 김진호(3,707)가 1위, 전사민(3,706)이 2위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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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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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39/0002250825
기사 보는데 작년에 전사민 김진호 리그 1,2위 혹사로 갈아먹고 올해는 여기에 지민이 추가해서 어깨고 멘탈이고 다 박박 갈고 있는게... 와 진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