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을 까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민심을 잘 써준 기사 같아서 가져와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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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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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39/0002250825
그러나 그것이 마무리 투수의 제구가 완전히 무너진 상황에서 46구를 '독박' 씌울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는 반론이 나온다. 아무리 늦어도 한유섬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고 투구 수가 42개에 다다랐을 때는 벤치에서 이상을 감지해야 했다는 것.
ㅇㅇ룡이네 마음 잘 표현해준 듯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