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더 명확한 우천 운영 매뉴얼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대기 시간을 50분으로 늘리고, 그라운드 복구에 1시간 이상 걸리면 취소하는 게 골자입니다. KBO는 이 방안을 곧바로 시범 도입한 뒤 추후 실행위원회를 거쳐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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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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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bn.co.kr/news/sports/5208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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