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개선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결국 부상자가 빨리 돌아와야 한다. 이 감독은 "(복귀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이)용준이와 (배)재환이는 원래 복귀 날짜를 8월 중순으로 잡았지만, 조금 더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다. 지금은 원래 계획대로 가고 있다. 임정호는 홈으로 가면 등록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 감독은 부상자가 돌아오는 8월 중순을 승부처로 바라봤다. 이 감독은 "(부상자가 모두 돌아오는 시기를) 8월10일에서 늦으면 15일 정도를 보고 있다. 경기가 취소가 돼 던질 기회가 없어지면서 더 밀릴 걸 감안하면 15일 정도될 거 같다. 퓨처스리그에서 세 번 정도 던지고 잘한다면 콜업하는 걸 트레이닝파트와 이야기했다. 지금까지 계획은 그렇다"라며 "배재환과 이용준이 일단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때 승부를 봐야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비웃음이 나옴ㅋㅋㅋㅋㅋㅋ 뭔 8월 중순이 승부처임 어처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