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그래도 연패를 하면서 내가 꾸는 꿈이 하나 있었다. 연패를 끊으면 구원승이 아닌 꼭 선발승으로 끊겠다는 것이었다. 내가 스스로 이겨내고 싶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2844411 무명의 더쿠 | 09:50 | 조회 수 156 https://naver.me/xWIkZk1Yㅠㅠ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