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은 "나는 민석이가 늘 잘 던지면 좋지만 오히려 이럴 때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석이한테는 차라리 잘됐다고 말해줬다. 일단 비자책점이 많았다. 자책점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민석아 너 올해 되는 해야'라고 말해주면서 마음을 더 편하게 해주려고 했다"고 응원했다.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187
빈이 다컸다 다컸어
빈이 다컸다 다컸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