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현재 다승 공동 선두와 탈삼진 1위에 올라 있지만 개인 타이틀에는 선을 그었다. 곽빈은 "타이틀에는 정말 정말 욕심이 없다. 규정이닝을 채우고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
01:46 |
조회 수 84
빈아 나는 욕심 나는데 너는 계속 욕심 내지 말아봐 ʕ ◔ ₃◔ ʔ~♪
빈아 나는 욕심 나는데 너는 계속 욕심 내지 말아봐 ʕ ◔ ₃◔ 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