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냥 중간에 빼는건 감독 성향인거고 감독이 믿을만큼 수비를 올리는건 선수의 몫이라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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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조회 수 117
애초에 그런 성향의 감독이 성향을 고칠거라고 생각하진 않고 ㅋㅋㅋ 선수가 믿음을 주는것밖엔
(김민석이 객관적으로 잘한다 못한다 이런게 아니라 잘하든 못하든 감독이 믿게끔 만드는것도 선수의 몫이란거임 감독들 눈에 들기위해 산책하는 감독 앞에서 배팅이라도 돌려라 이런 얘기 있는거처럼 그냥 선수들의 해결해야할 숙제중 하나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