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연승 관련해서 기사 찾다가 19년에 9연승하고 연승 끊겼을 때 커피랑 메세지 돌렸다는 기사를 봄 ₊‧✩•.˚⋆( ⸝⸝ᵒ̴̶̷ O ᵒ̴̶̷⸝⸝ )🪄⋆˚.•✩‧
이강철 감독도 이를 모를 리 없었다. 이 감독은 7일 오전, 선수단의 숙소에 커피 한 잔씩 돌린 뒤 단체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미팅을 소집하는 대신 휴식을 보장하면서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이 감독의 메시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는 KT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우리 방식대로 나아가자. 여러분이 곧 역사다. 우리를 응원하는 팬들이 있으니 좌절하지 말자. 우리는 지금 한국시리즈나 가을야구를 하는 것이 아니다. 긴 호흡의 마라톤을 진행하고 있다. 일희일비하지 말자. 하루의 경기 결과는 샤워하면서 잊자. 나는 우리 팀과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이런거보면 선수들이 강처리를 좋아할만도 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