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타까워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돈 많이 받는 거 앎)
아무튼 돈을 벌고 꿈을 이루고 하려는 각자만의 목표를 가지고 머나먼 타국 땅에 온건데 못하는게.. 그리고 뭔가 프로 스포츠에서 선수들이라는게 다 그렇긴 하지만 외국인 선수는 특히나 더 교체가 쉬운 소모품? 같은 느낌이라 그런가 ㅋㅋ 뭔가 더 안타까운 그런게 있어
아무튼 돈을 벌고 꿈을 이루고 하려는 각자만의 목표를 가지고 머나먼 타국 땅에 온건데 못하는게.. 그리고 뭔가 프로 스포츠에서 선수들이라는게 다 그렇긴 하지만 외국인 선수는 특히나 더 교체가 쉬운 소모품? 같은 느낌이라 그런가 ㅋㅋ 뭔가 더 안타까운 그런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