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올 여름중에 와 진짜 너무 덥다 고 느낀 날이 오늘이 처음이였고....뉴스 찾아보니..
[경남 밀양과 양산이 39.3도로 가장 뜨거웠고, 경주도 39도를 기록했습니다.
높은 습도에 경남 양산과 전남 광양은 체감온도도 38도를 넘어섰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고, 전남 광양과 대구, 경상권에는 '폭염중대경보'도 내려졌습니다.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단적인 더위에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라더라.... ㅠㅠ 태국에서 온 노동자분 사망하셨다고 하고 ㅠㅠ....
혹시나해서 전국 기온 찾아보니 아직도 부산은 29도에 가깝더라.....
다음주가 더 덥다던데 어쩌나 싶다..... ㅠㅠㅠㅠ
키티들도 건강 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