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네 카테 염탐은 아니고 걍 전체카테로 보이니까 목격?하게 되는데 이씨 성을 가진 선수 몇명이 기용이 이상하다고 한탄하는 거 자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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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NC 벤치의 선택도 다소 의외였다. 임지민이 9회 말 볼넷 5개를 내주며 흔들리는 동안에도 투수 교체는 이뤄지지 않았다. 임지민의 최종 기록은 1과 3분의 1이닝 1피안타 6볼넷 3실점. 투구 수 46개 중 스트라이크는 26개(56.5%)였다. NC는 동점이 된 직후에야 손주환을 마운드에 세위 2사 만루 끝내기 위기를 막아냈다. 하지만 연장으로 이어진 승부에서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