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26일 키움전에 앞서 "확실히 야구를 할 줄 안다. 2루수로도 외야로 뜨는 공도 스탭도 잘받고 잘 따라갔다. 사이드쪽도 잘 잡았다. 경기를 많이 해서인지 1루수 박상준에게도 이야기 해주는 모습도 있었다. 충분히 내야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극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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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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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작은거에도 벅차하네
존나 작은거에도 벅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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