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아마 내일 검사를 해볼 것이다.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계속 저런 증상이 나타난다”라며 “아무래도 우려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진욱은 내일(27일) 구단 지정 병원에서 부상 부위였던 햄스트링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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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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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날 오전 상태를 지켜본 결과, 김진욱은 이상이 없다고. 이날도 사이클을 타면서 회복훈련을 하면서 정상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하지만 2경기 연속 같은 부위에 이상 증세를 호소한 것을 가볍게 넘기기는 힘들다.
진욱이 낼 검진한대ㅇㅇ구단이 병을 숨기고 병원 안데려간다는게 ㄹㅇ말이안되는게 진욱이 아겜못가면 내년 선발이없는데 우리만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