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일년에 한번정도 연락하고 얼굴보던 사람이 최근 반년동안 3~4번정도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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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조회 수 88
반가운 마음에 약속 나갔는데 포교하려고 그런거더라...
같은 회사에서 일했고 그 회사 그만두고 5~6년 지났는데 그전엔 전혀 그런얘기 없었는데 최근에 만났을때 화가 어떻고 이런얘기를 하길래 그냥 그때는 별생각없이 흘러들음
내가 이사간 동네 근처에 아는 동생이 산다길래 같이 보자해서 만났다 헤어지는데 정작 해주고 싶은말을 못했다 이랬거든 그때도 사실 별생각없이 흘림
근데 며칠전에 만났을때 종교 얘기를 꺼내더라고...
그냥 아 그러세요~~~듣는척하다가 아닌 제가 요즘 야구를 보는데요 이러면서 내 일상얘기하는척 주제 돌렸는데
또 연락오면 그땐 그냥 바쁘다할까봐....
그전까진 그런적이 없었던거보면 근 1년사이에 그쪽에 빠지신거 같기도...아는 동생이란 사람도 같은 종교에서 만났다하더라고...
사람일 모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