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자를 향한 내 마음이 그렇게까지 찐사는 아닌가벼 https://theqoo.net/kbaseball/4291948756 무명의 더쿠 | 12:53 | 조회 수 323 도저히 나갈 엄두가 안 나서혈육한테 용돈 주고 모자만 받아다달라고 시켰어 날씨 이게 맞아요? ∧( ᵕ̩̩ Θ 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