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그는 “6월부터 안풀리는 경기가 많았다. 스스로도 답답했다. 그래서 더 준비를 잘하자는 생각 뿐이었다. 또 호흡을 맞춘 (조)형우가 리드를 잘해줬다. 오늘도 위기 때 ‘공 좋으니까 너 자신을 믿고 던져’라고 용기를 줬다. 덕분에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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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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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소에도 같이 붙어다니기 때문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도 하면서 의견을 자주 공유한다. 경기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할수가 있다. 오늘도 고생해준 형우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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