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니라면 할 말 없지만 내 체감으로는 사람들이 주니 열심히 입기 시작한 거 이 이후라고 생각 https://theqoo.net/kbaseball/4291749548 무명의 더쿠 | 01:34 | 조회 수 253 단관의 날카로운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