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4-5로 뒤집혔을 때, 13-9로 쫓겼을 때는 어땠냐고 묻자 박해민은 "개인적인 느낌이었는데 그때는 질 것 같다는 생각은 좀 안들었던 것 같다"라는 의외의 대답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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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은 이어 "어제(24일)부터 경기를 볼 때 운이 조금씩 온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혼자만의 느낌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부담되지는 않았고 지지는 않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박해민은 "선수들도 연패 기간 동안 느낀 게 많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1승에 대한 소중함도 느꼈을 것이다"라며 "이렇게 한번 크게 흔들렸으니 후반기 남은 경기에서는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다보면 작년같은 경기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눈앞에 있는 것부터 해결해 나가야 할 것 같다"라고 주장으로서 긍정적인 미래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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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연승 ㄱㅂ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