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키움 천만다행...10홀드-12세이브 최강 아쿼, 어깨 부상 크지 않다 "LG전 출전 가능성 타진" [광주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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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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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감독은 25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유토는 어깨 근육 염증 소견이라고 한다. 피로도가 잇는 정도다. 일단 주말까지는 출전이 힘들고, 다음주 화요일 운동장에서 캐치볼을 하며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움은 이번 주말 KIA 3연전을 마치면 상경해 28일부터 잠실에서 LG 트윈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키움은 유토를 엔트리에서 제외하지 않았다. 때문에 몸상태만 이상 없다면 28일 LG전부터 출격이 가능하다. 설 감독은 "3연투 등 이런 건 최대한 줄일 것이다. 최대한 관리를 해 8, 9회 승부처에서 유토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28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