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한동희가) 지금은 치든 못 치든 확신이 있으니 타석에서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며 "예전에는 첫 타석에서 서서 삼진당하거나 말도 안 되는 볼에 휘둘러서 아웃되면 정신을 못 차렸는데, 이제는 그런 게 안 보인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
16:44 |
조회 수 219
한동희 오늘도쳐라 ∧( ◔ᴗ◔ )∧
한동희 오늘도쳐라 ∧( ◔ᴗ◔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