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그 전에 잘 쳤던 친구다. 2할7~8푼 언저리. 통산타율이 2할6푼8리니까 2할7푼대에서 충분히 놀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이제 서른 둘이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한다. 치는 방법에 조금만 더 변화를 주면 충분히 그 성적을 계속 찍을 수 있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6:09 |
조회 수 380
그와중에 존나 데자뷰 느껴지네
그와중에 존나 데자뷰 느껴지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