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민재 본인은 체력 문제에 대해 "경기 끝나면 힘들다. 하지만 집에 와서 잘 자고 하면 괜찮다"며 "작년에 한 번 해봐서 괜찮은 것 같다"고 얘기했다. 다만 타격에 대해서는 "지금 밸런스가 안 좋아서 요즘에는 최대한 콘택트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5:51 |
조회 수 162
24일 경기를 앞두고 김 감독은 "(손)성빈이와 (전)민재를 한번씩 빼줘야 한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은 비가 왔는데, 다음 주까지 아예 비 예보가 없더라"
비 안오는거 진짜 에바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