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다리 통증에 대해선 "갑자기 쥐가 났다. 지금은 괜찮다"며 껄껄 웃었다.
무명의 더쿠
|
13:48 |
조회 수 504
비시즌에만 7kg을 뺐다. 그 결과 19도루를 성공시켰다. 종전 최고는 2023년 기록한 26개. 현재 30도루 페이스로 커리어 하이가 보인다. 류지혁은 "살을 빼고 나서 뛰는 게 더 편해진 것 같다"고 자평했다.
팬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더 좋은 경기, 이기는 경기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야구장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8297